안녕하세요^0^ 임영움은 미스터트롯 초대 진(眞)으로 유명해졌으며, 이후로도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2022년 첫 정규앨범 발표와 전국투어콘서트 등으로 본격적인 솔로가수로서의 행보를 시작했으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2016년 8월 8일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해 2017년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하면서 알려졌지만, 본격적인 성공가도는 2020년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실시간 국민 투표 7,731,781표에서 전체 득표수의 25%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초대 진(1위)을 차지하면서 전성기의 포문을 열었어요.
이후 '사랑의콜센터'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주며 다양한 역주행 곡들을 양산했고, '뽕숭아학당'을 통해 특유의 잔망미와 예능감으로 시청률을 견인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인정받았어요.
2021년 3월 9일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곡을 발매해 트로트 곡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이뤘어요.

올해 임영웅의 콘서트가 진행이 됩니다. 작년에 이어 현재, 가장 인기있는 공연을 뽑자면 단연 임영웅 콘서트가 아닐까 싶어요^^ 인기에 힘입어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답니다. "아임 히어로 IM HERO" 콘서트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꼭 성공하세요!!!
앨범과 노래 본업에 집중해 2022년 5월 2일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를 발매, 첫날 94만장 일주만에 110만장을 돌파하며 당시 역대 남자솔로가수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기사 앨범에는 트로트 곡 다수를 포함해 발라드, 락,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담아 명실상부 올라운더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KBS '신사와 아가씨' 드라마 OST, '사랑은 늘 도망가'와 tvN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 삽입곡은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다. 특히 '사랑은 늘 도망가'는 드라마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치며 연간 노래방차트 1위를 기록한 이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2년 11월 15일 자신의 첫 자작곡인 락 장르의 '런던보이'와 더불어 락발라드 음색이 드러난 '폴라로이드' 더블 싱글을 발표했고, 2023년 6월5일 서정적인 가사로 힐링을 주는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19]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 임영웅으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4개월 후인 10월 9일, EDM 장르의 'Do or Die'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본인이 직접 작사에도 참여한 이 곡은 2023년 멜론 최단 시간 1위 달성 등 다수의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기사 단시간에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로 등극한 우주 감각 영상미의 뮤직 비디오를 통해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EDM 곡 도전을 통해 그가 특정 장르에 국한된 아티스트가 아닌 전방위 아티스트임을 또 증명해냈다

한국갤럽 '올해를 빛낸 가수 조사'에서 지난 3년간(2020년~2022년) 30대 이하와 40대 이상 분류 모두 탑 5위 안에 든 국내 유일한 가수로 선정됐고 기사 2023년 갤럽조사에서도 30대 이하 7.1%와 40대 이상 37.8%로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국내 원톱 국민가수의 위상을 입증했다.기사 또한, 시사저널이 발표한 2023년 올해의 연예 인물로 선정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브랜드 평판 지수 4년 연속 3위권내 순위를 유지 중으로 2023년 12월에는 스타, 가수, 광고, 트로트가수, 4개 부문 1위를 차지해 역대 최초로 4관왕을 기록했고,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48주 연속 1위 등 여러 시상식, 차트에서 최정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가요계 역사를 새로 써가고 있다

2022년 전국투어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이후 2023년 전국투어콘서트를 통해 공연 문화의 표본이 되어야 한다는 극찬을 받았고, 2024년 5월 25일과 26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임영웅의 주요 시상식 무대
2022 MAMA AWARDS
'스우파' 모니카와의 특별 콜라보 무대 [26]
감성적인 임영웅의 보이스와 예술적인 영감을 전달하는 모니카의 퍼포먼스가 만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
2021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노래를 부르다 팬을 향해 목례를 해주고 그쪽을 향해 스윗하게 불러주었던 세레나데 무대.
2020 멜론 뮤직 어워즈
EX-3D 입체음향 기술이 도입된 화려하고 파격적인, 또 트랜디한 퍼포먼스 무대, '이제 나만 믿어요' x 'HERO'
임영웅씨 무대는 듣는 사람도 숨 죽이고 한글자 한글자 새겨 듣게 만드는 굉장한 마력이 있고 그게 가능한 이유는 가창력이에요. 한음 한음을 본인이 크레센도 디크레센도 다 해요. '여보' 할 때는 호흡으로 완전 말하듯이 툭 놓고, 이런데서 듣는 사람들은 그냥 빠져드는 거거든요.






